'퍼스트 러브' 박수오-김선경-박도하, '너의 모든 것'으로 '청춘 케미' 발산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5-09 08: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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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차세대 라이징 스타들이 만들어내는 청춘 로맨스가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감성적인 영상미와 감각적인 OST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U+모바일tv 드라마 ‘퍼스트 러브’가 9일(오늘) 오후 3시 네 번째 에피소드 ‘너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퍼스트러브'. [사진=U+]

 

극 중 ‘지윤’과 ‘선우’는 학교 축제를 앞두고 영상을 준비하며 가까워지기 시작한다. 엉뚱한 상상력을 가진 지윤과 그런 그녀를 놀리며 즐거워하는 선우는 처음엔 티격태격하는 ‘절친 모드’였지만, 선우는 지윤이 짝사랑하는 인물이 자신의 친구인 태웅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지윤의 ‘짝사랑 코치’를 자처하게 된다. 하지만 점점 자신도 알지 못한 감정에 휘말리고 마는데, 과연 이들의 첫사랑은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퍼스트 러브’ 네 번째 에피소드에는 아역 스타 출신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박수오와 신선한 마스크와 생기 넘치는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예 김선경이 각각 엉뚱한 상상력이 매력인 지윤과 장난기 가득한 선우 역을 맡았다. 여기에 웹드라마 ‘무장해제 로맨스’와 TVING(티빙) 드라마 ‘우씨왕후’ 등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 깊은 활약을 펼쳐온 배우 박도하가 지윤이 짝사랑하는 인물이자 선우의 친구인 ‘인기남’ 태웅 역으로 출연한다. 라이징 스타일 이들 세 배우가 어떤 미묘한 감정선을 그려가면서 10대의 설레는 첫사랑을 표현해낼지에 기대감이 쏠린다.

 

한편 ‘퍼스트 러브’는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10대들이 겪는 첫사랑의 순간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담아낸 청춘 로맨스다. 매 회마다 서로 다른 색깔의 사랑 이야기를 풀어내며 10대에게는 깊은 공감을, 기성세대에게는 아련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박수오, 김선경, 박도하의 풋풋한 연기 호흡과 설렘 가득한 청춘 케미는 ‘퍼스트 러브’ 네 번째 에피소드 ‘너의 모든 것’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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