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올 여름 마지막 쇼핑 축제 '썸머 빅 세일'… 최대 77% 할인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8-21 08:38:10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기자]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올 여름 최대 규모의 쇼핑 축제인 ‘썸머 빅 세일’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27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장바구니 필수품부터 스테디셀러까지 1500여 개 상품을 최대 77% 할인한다. 

 

▲컬리가 올 여름 마지막 썸머 세일을 진행한다[사진=컬리]

 

여름철 베스트 상품을 매일 2종씩 선정해 특별한 가격에 선보이는 ‘24시간 한정 특가’를 마련했다. 하루 3번씩 정해진 시간에 한정 수량 혜택을 공개하는 ‘오픈런 이벤트’도 진행한다.

 

매일 오후 1시에는 KF365 1+등급 무항생제 대란(10구)을 990원에, 오후 6시마다 한돈 삼겹살 구이용(300g)을 3,87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오후 3시에는 선착순 1,000 명에게 1만 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카테고리별 인기 상품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특가 코너도 준비했다. 컬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컬리온리 특가’로 델리치오 스테이크, 전주 베테랑 칼국수, 고래사 프리미엄 어묵탕 등을 최대 30% 저렴하게 만날 수 있다. 과일, 채소, 정육, 수산 등 장바구니 필수품을 한데 모은 ‘베스트 특가’, 오랫동안 인기를 끌어온 ‘스테디셀러 특가’, 쟁여두면 든든한 ‘식료품·생필품 특가’ 등의 코너도 운영된다.

추가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뷰티, 가전, 주방용품 등을 일정 금액 이상 구매시 추가 15% 할인 카드사 2종 쿠폰과 컬리카드로 7만 원 이상 주문시 20% 할인 쿠폰을, 컬리페이 간편 계좌로 첫 결제하면 10%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친구 추천 이벤트 적립금도 상향된다. 추천을 통해 가입한 친구의 첫 배송이 완료되면 추천인과 친구 모두에게 기존 5,000원의 2배인 1만 원의 친구 초대 적립금이 제공된다.

컬리 관계자는 “막바지에 달한 여름 시즌을 결산하는 의미에서 다양한 특가 상품부터 타임 세일, 할인 쿠폰 등을 제공하는 풍성한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컬리는 고물가 시대에 합리적이고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미쉐린 서울·부산 2026 나온다… ‘한국 미식 10년’ 한눈에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세계적인 레스토랑·호텔 평가서인 미쉐린 가이드가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공식 발간을 알리는 세레모니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미쉐린 가이드의 한국 발간 1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of Journey)’을 주제로, 서울에서 부산으로

2

롯데관광개발, 북유럽 4개국 직항 전세기 패키지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관광개발은 노르웨이·덴마크·스웨덴·핀란드 등 북유럽 4개국을 여행하는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북유럽은 항공 노선이 제한적이고 환승이 불가피해 이동 시간이 긴 지역으로 꼽힌다. 이번 상품은 대한항공 전세기를 활용해 인천에서 노르웨이 오슬로까지 약 14시간 만에 직항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3

“신용등급 취소?” 형지아이앤씨에 무슨 일이…알고 보니 부채 사라져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형지아이앤씨의 신용등급이 취소됐다. 이는 발행한 전환사채(CB)가 전액 주식으로 전환되며, 더 이상 평가 대상이 되는 채무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신용평가사는 최근 공시를 통해 “전액 전환 완료됨에 따른 등급 취소”라고 평가 사유를 밝혔다. 등급 취소는 신용도 악화에 따른 조치가 아니라, 평가 대상 채권이 소멸되면서 발생한 절차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