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페이코, '10주년 10일간 10억 쏜다' 프로모션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10-13 10:46:00
  • -
  • +
  • 인쇄
오는 22일까지 진행
페이코 앱 통해 간편 참여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엔에이치엔 페이코(이하, NHN페이코)는 서비스 론칭 10주년을 맞아 '10주년 10일간 총 10억 쏜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 '10주년 10일간 10억 쏜다' 프로모션 이미지 [사진=NHN페이코]

이번 프로모션은 10월 13일부터 22일까지 열흘간 진행되며, 모든 이벤트는 페이코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페이코 회원이라면 누구나 매일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로는 ▲매일 경품 응모 ▲쿠폰 쓰고 10% 페이백 ▲캠퍼스 전용 이벤트가 준비됐다.

'매일 경품 응모' 이벤트로 아이폰17, 갤럭시S25, 다이슨 에어랩, 에어팟 등 다양한 경품 응모권이 매일 자동 지급된다.

'쿠폰 쓰고 10% 페이백'은 이벤트 기간 중 쿠폰을 사용하는 경우 쿠폰 할인 금액의 10%를 페이코 포인트로 돌려주는 이벤트로 최대 5만 포인트까지 적립 가능하다.

대학생을 위한 '캠퍼스 전용' 이벤트도 두 가지로 마련됐다. 매일 10초 안에 10주년 축하 메시지를 입력해 랜덤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TOP3 참가자에게는 최대 10만 포인트가 증정된다.

또한 캠퍼스존에서 포인트 결제 시, 최대 10만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캠퍼스 티어복권이 기간 내 1회 제공된다.

한 번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로는 ▲오프라인 첫 결제 혜택 ▲랜덤 쿠폰 이벤트가 있다.

'오프라인 첫 결제 혜택'은 페이코 포인트 또는 포인트카드로 오프라인 첫 결제를 하는 고객에게 메가커피, 더벤티, 빽다방, 컴포즈커피 중 원하는 브랜드를 선택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1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한다.

‘랜덤 쿠폰 이벤트’에서는 페이코 포인트 결제 시 쓸 수 있는 99% 할인쿠폰, 10% 적립쿠폰, 3000원 할인쿠폰 등 다양한 혜택이 랜덤으로 지급된다.

NHN페이코는 10년간 함께해온 우수 고객을 위해 ▲명예의 전당 이벤트를 진행한다.

일상 결제 부문(포인트카드 국내·해외 결제, 카페·편의점·온라인 패션몰 결제 최다), 포인트 활용 부문(포인트 전환· 포인트몰·포인트 모으기·쇼핑 적립 리워드 최다), 장기 이용 부문(VIP 등급 장기 유지) 등 총 10개 항목별로 우수 이용 고객을 선정해, 1인당 10만원 상당의 페이코 쿠폰을 제공한다. 당첨자에게는 개별 안내 후 쿠폰이 지급될 예정이다.

NHN페이코 관계자는 "서비스 10주년이라는 의미 있는 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대규모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10일간 10억원 규모로 다양한 혜택을 준비한 만큼, 많은 고객이 참여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1차 지급…취약계층 1인당 최대 60만원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고유가·고물가 부담을 덜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27일부터 시작된다. 우선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이다. 26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1차 지급 대상자는 27일 오전 9시부터 5월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지급액은 기초생활

2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강남구는 2개월째 하락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 폭이 이달 들어 둔화했다. 강남구는 2개월 연속 하락하며 고가 아파트 시장의 조정 흐름을 드러냈다. 반면 서울 외곽과 일부 경기 지역은 중저가 단지를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졌다. 26일 KB부동산이 발표한 4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 13일 조사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1.00% 올랐다

3

NH투자증권,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IMA 등 신사업 책임경영 강화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NH투자증권이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종합투자계좌(IMA) 사업 진출 등 사업 영역이 넓어지면서 조직 복잡성이 커진 만큼, 부문별 책임경영을 강화해 실행력을 높이려는 취지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지난 24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각자대표 체제 전환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기존 단독대표 체제였던 지배구조가 각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