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삼동복지재단, 추석맞아 울주군 향토부대 위문품 지원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9-11 16:16:46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롯데삼동복지재단이 오늘 11일(수) 울산시 울주군에 있는 대암부대 장병 및 간부를 대상으로 추석을 맞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지난 2010년부터 '신격호 나라사랑 향토부대 지원사업'을 통해 매년 추석과 설날을 맞이해 나라를 위해 힘쓰는 울주군 향토 방위 군부대를 지원하고 있다. 

 

▲ 롯데삼동복지재단, 추석맞아 울주군 향토부대 위문품 지원 

이번 추석에는 울주군 대암부대 장병과 간부 120명을 대상으로 소고기 및 돼지고기 등 5백만원 상당의 식자재를 지원했다. 


롯데삼동복지재단 관계자는 “롯데그룹 신격호 명예회장님의 뜻에 발맞춰 울산 지역의 발전과 복지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며 “재단의 따뜻한 마음이 장병 및 간부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올가홀푸드, 영양 강화한 프리미엄 견과 간식으로 시장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간식 시장에서도 영양과 원재료를 강조한 제품이 늘고 있다. 올가홀푸드는 이러한 소비 흐름을 반영해 견과류에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더한 프리미엄 건강 간식 'ORGA 저온로스팅 고단백&고식이섬유 한봉견과'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은 호두와 아몬드, 캐슈넛,

2

여기어때, 대만관광청과 여행 할인 프로모션…숙소·항공·투어 혜택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가 대만관광청과 협력해 대만 여행 상품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여기어때는 다음달 6일까지 대만 전 지역 숙소를 대상으로 쿠폰팩을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자체 발급하는 해외 숙소 할인 쿠폰과 중복 사용할 수 있다. 할인 대상 지역은 타이난, 남부 해안, 난터우, 가오슝 등이다. 역사와 미식 관광을 중심

3

롯데면세점, 샤넬과 협업 확대…인천공항 프리미엄 매장 경쟁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면세점이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샤넬과 협업해 인천국제공항점의 프리미엄 쇼핑 콘텐츠를 확대한다. 롯데면세점은 오는 12월 25일까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샤넬 홀리데이 메가 포디움’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포디움은 스위스 생모리츠의 설경과 산속 오두막에서 영감을 받아 조성됐다. 황금빛 설원을 중심으로 겨울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