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는 통합건강관리학과가 지난 21일, 2026 상반기 기획 특강 ‘기능의학이 발견한 대사의 비밀’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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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능의학이 발견한 대사의 비밀’ 특강 현장 [사진=서울사이버대학교] |
특강은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관련 분야에 관심 있는 재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차분하고 심도 있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특히 기능의학이라는 전문적인 주제를 다룬 만큼, 참석자들은 강연 내내 집중도 높은 모습으로 최신 통합의학적 정보를 습득했다.
이번 기획 특강은 김나연 고문위원과 이민영 교수가 주최·기획했다. 강연을 맡은 김주영 BIONUTRION 대표(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유전적 요인부터 영양, 장 건강, 스트레스 등 우리 몸의 생리적 불균형을 초래하는 핵심 기전들을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김주영 대표는 단순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대사 관리 전략을 제시했다.
이민영 서울사이버대 교수(통합건강관리학과장)는 “이번 특강이 학생들에게 건강을 바라보는 통합적인 시각을 넓혀주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통합건강관리학과는 전문 지식과 실무 역량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알찬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통합건강관리학과는 국내 유일의 통합건강관리학과로 우수한 교수진을 확보하고 있다.
통합건강관리학과는 사람이 본래부터 타고난 자연치유력을 활용해 건강을 유지 및 증진하고, 질병의 예방과 치유를 도모하는 학문을 공부하는 학과다.
통합의학은 현대 서양의학의 성과와 보완대체의학의 장점을 결합하는 의학으로, 통합의학의 관점을 바탕으로 자연치유 이론과 기법을 익히는 실무역량 교육을 통한 통합적 치유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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