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안재영 부사장·김우상 전무 승진

이석호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0 19: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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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은 20일 적도기니 법인장 겸 비타국제공항 현장소장인 안재영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또한 안전혁신실 담당 겸 CSO인 김우상 상무보는 전무로 승진했다. 

 

▲ (왼쪽부터) 쌍용건설 안재영 부사장, 김우상 전무


쌍용건설 관계자는 "안재영 부사장은 신시장인 적도기니에서 다수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회사이익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고 전했다.

또 "김우상 전무는 안전혁신실 실장 및 CSO로서 현장 안전에 대한 책임과 권한을 부여하는 차원에서 승진한 것"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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