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IFA 기간 獨 베를린서 '2030 부산엑스포' 유치 지원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09-05 10:27:01
시내 옥외광고, 백화점 매장 등 홍보 영상 상영

삼성전자가 오는 6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22'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부산엑스포)' 유치 활동을 홍보한다고 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메세 베를린의 시티 큐브 베를린 삼성전자 IFA 전시장은 물론 베를린 곳곳에서 전 세계 관람객들에게 부산엑스포를 알리는 다양한 광고를 공개했다.
 

▲ 삼성전자 IFA 전시장 중앙의 대형 LED 스크린에서 부산엑스포 홍보 영상이 상영되는 모습. [사진=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IFA 전시장에서는 중앙에 위치한 가로 길이 17m의 대형 스크린과 전시장 내 다양한 LED 스크린을 활용해 부산엑스포 홍보 영상을 상영했다. 또 전시장 입구에서 방문객들에게 유치위원회 홍보 안내서를 배포하며 유치 활동을 알렸다.

또한 베를린 시내 중심가에 설치한 제품 대형 옥외광고에 부산엑스포 엠블럼을 더했으며 카데베 백화점 삼성 매장과 대표적 쇼핑가인 쿠담거리 팝업스토어, 베를린 공항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동선에서 엑스포 홍보 영상을 송출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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