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청소년 위한 맞춤형 금융 교육 확대 및 상생 금융 실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고려저축은행은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2025년도 1사1교 금융교육' 우수 사례 시상식에서 우수 금융회사 부문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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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좌)와 문윤석 고려저축은행 대표이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고려저축은행] |
시상식은 25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대강당에서 개최됐으며, 문윤석 고려저축은행 대표이사가 직접 참석해 금융감독원장으로부터 표창을 수여받았다.
1사1교 금융교육은 금융회사 본·지점이 인근 초·중·고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학생들에게 실용적인 금융지식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금융감독원은 매년 교육 활성화와 우수 사례 확산에 기여한 기관을 심사해 포상한다.
고려저축은행은 2018년부터 부산 동래구 동해중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8년째 방문 및 체험 중심의 금융교육을 이어오고 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금융 기초 지식과 필수 용어, 올바른 저축 습관 형성, 금융시장 전반에 대한 이해 등을 교육해 왔다. 특히 학생 눈높이에 맞춘 실무 중심 강의를 통해 건전한 금융 가치관 형성을 지원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고려저축은행은 지난해 하반기 부산 안락중학교에서도 금융교육 특강을 진행했으며, 올해 정식 결연을 추진하는 등 지역 금융교육 네트워크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
문윤석 고려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고려저축은행이 지역 청소년들의 올바른 경제 성장을 위해 오랫동안 진정성 있게 노력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변화하는 금융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더욱 내실 있고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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