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 유원형 기자] KT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공동으로 일대다 양자암호통신 시험망 구축에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자통신은 양자의 복제 불가능한 특성을 이용한 통신 기술로, 제3자가 중간에서 통신 정보를 가로채려 시도할 경우 송·수신자가 이를 알 수 있어 해킹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
[메가경제 이필원 기자] KT가 미국을 대표하는 통신 기업인 버라이즌과 현지에서 국제망 시연을 하는 등 5G 선도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KT는 4일(현지시간) 버라이즌, 삼성전자와 함께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US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미국 최대 스포츠 이벤트에서 5G 연결에 성공하고 실시간 ...
[메가경제 류수근 기자] 2018년 무술년 새해 달력도 이제 첫 장을 막 넘기려고 하고 있다. 내일로 다가온 2월은 대한민국 역사에 있어서 뜻깊은 또 한 페이지를 열게 될 것이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역사적인 달이기 때문이다.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국으로 결정될 때의 감동이 엊그 ...
[메가경제 유원형 기자] KT는 음성통화 시 배터리 소모를 절감할 수 있는 네트워크 기술을 전국 LTE 상용망에 적용했다고 15일 밝혔다.
KT가 네트워크 기술을 통해 데이터에 이어 음성통화 시에도 고객들의 스마트폰 배터리 사용 시간을 늘렸다는 것.
KT(회장 황창규)는 2017년 상반기 데이터 배터리 절감 ...
[메가경제 유원형 기자] 통신강국의 이미지에 걸맞는 철도통신시스템이 2017년까지 구축된다.
현재 음성통신 위주의 통신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는 국내 철도통신시스템이 앞으로는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개발한 철도통신시스템 ‘LTE-R’로 새롭게 탈바꿈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국가 ...
[메가경제 정성규 기자] 통신사가 휴대전화 구매자에게 지급하는 지원금을 제한한 단통법(유통구조 개선법)이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내려졌다.
2014년 10월 사건이 접수된 뒤 2년8개월 만에 이뤄진 헌재의 결정. 헌법재판소는 25일 소비자들이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제4조 제1 ...
[메가경제 장찬걸 기자] KT가 119억원 규모의 가봉 초고속통신망 구축 사업을 따냈다. KT는 아프리카 가봉 국가디지털인프라 및 주파수관리청(ANINF)로부터 900만 유로(119억원) 규모의 초고속 광통신망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KT에 따르면 해당 계약은 지난 14일 오전 9시30분(현지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