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온, 향기마케팅 적극 나서 국내 1위 수성한다...'e-워크숍' 진행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2-17 09: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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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대비 30% 이상 매출 늘어...코로나19 방역 소독제도 출시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향기마케팅 국내 1위 기업 센트온(대표 유정연)이 강남 테헤란로 본사에서 비대면 e-워크숍 방식으로 ‘2021년도 센트온 가맹점 정기 전략 워크숍’을 개최하고, 새로운 경영전략을 발표하는 등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춰 발빠른 대응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유정연 센트온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영업환경에도 가맹점과 임직원들의 협업으로 전년도 대비 30% 이상 매출이 증가했다"며 "올해는 향기마케팅을 찾는 고객사들이 더욱 많아질 것 같다”고 밝혔다.
 

▲ 센트온 임직원과 가맹점주들이 비대면 화상회의 형식의 ‘2021년 정기 전략 워크숍’을 진행 중이다. [사진=센트온 제공]

이어 “2021년도에는 고객사가 만족할 수 있는 새로운 향기와 향기 관련 제품들을 출시해 차별성과 특화성 모두를 만족시키는 향기마케팅 국내 1위 기업 위치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지난해 코로나19 팬더믹을 이겨낸 임직원과 가맹점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그에 따른 ‘개인 위생과 건강의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유해환경에 대처하는 적극적이고 선제적 대응 방안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했다.
 

▲센트온 임직원과 가맹점주들이 비대면 화상회의 형식의 ‘2021년 정기 전략 워크숍’을 진행 중이다. [사진=센트온 제공]

센트온은 지난 한 해 코로나19 여파에도 신세계백화점과 봄, 가을 2차례에 걸쳐 향기마케팅을 진행해 고객들에게 큰 호평을 얻었다. 롯데관광개발과 함께 제주 랜드마크 복합 리조트 ’제주 드림타워’에서 성공적으로 프리미엄 향기마케팅을 펼친 바 있다.

또한 향기마케팅과 함께 코로나19 바이러스 시험을 완료한 살균소독제 ‘호클러’와 셀프 책소독기 ’북마스터’(Book Master)를 출시해 코로나19 방역에도 크게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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