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법무법인 고구려와 업무 제휴···토지보상 종합서비스 제공

황동현 / 기사승인 : 2021-06-25 10:54:14
  • -
  • +
  • 인쇄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권희백)은 지난 24일 법무법인 고구려(대표 변호사 신석범, 구해동)와 업무 제휴(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고구려는 토지수용 및 보상 업무 분야 전문 변호 법무법인으로 부동산 분야에서 다양한 법률적 이슈를 종합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 사진=한화투자증권 제공


이날 협약식에서는 한화투자증권 WM본부 김민수 상무와 법무법인 고구려 신석범, 구해동 대표 변호사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화투자증권은 토지소유자들에게 신도시 토지보상 시 발생하는 금융 업무의 편의성을 높이고 채권 매매 및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법무법인 고구려를 통해 토지보상에 대한 전문적인 법률 자문도 함께 받을 수 있다.

법무법인 고구려 신석범 대표 변호사는 “법무법인 고구려는 한화투자증권의 신뢰와 업무능력을 바탕으로 토지보상 영역에서 피수용주민들을 위하여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화투자증권 WM본부 김민수 상무는 “토지보상 업무 능력을 갖춘 법무법인 고구려와 함께 토지보상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화투자증권의 금융역량과 법무법인 고구려의 전문적인 법률자문을 기반으로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 고 밝혔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동현
황동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하나증권, 영상 기반 투자전략 서비스 ‘세미나라운지’ 오픈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하나증권은 비대면 영상 투자전략 서비스인 ‘세미나라운지’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세미나라운지는 하나증권의 디지털 PB 라운지에 새롭게 추가된 영상 기반 투자전략 서비스다. AI 분석 기반의 최신 시장 트렌드를 영상 콘텐츠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손님들은 복잡한 시장 흐름을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삼성증권, 중개형 ISA 잔고 8조원 돌파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삼성증권은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잔고가 8조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중개형 ISA 고객 수는 144만명을 넘어서며 업계 최대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21일 기준 삼성증권의 중개형 ISA 잔고와 고객 수는 2024년 말 대비 각각 136%, 2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개형 ISA 계좌 내 투자 비중

3

한화,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수주 총력전…철강·AI·우주까지 '현지 동맹' 구축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화그룹이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수주를 위해 현지의 철강, AI(인공지능), 우주 분야 기업 5곳과 전략적 투자 및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오후(캐나다 현지 시간) 캐나다 토론토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양국 산업협력 포럼’ 및 MOU(업무협약) 체결식에는 강훈식 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