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IPO 관심 기업 대상 ‘인사이트 나이트’ 개최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5-06-27 12:18:20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NH투자증권은 기업공개(IPO)에 관심 있는 기업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초청해 ‘IPO 인사이트 나이트(Insight Night)’ 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6일 저녁 서울 마포구 소재 프렌치 다이닝 레스토랑 ‘서강팔경’에서 프라이빗 포럼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엔 배광수 NH투자증권 WM사업부 대표, 김기환 ECM1부 이사를 포함해 상장에 관심을 두고 있는 기업의 주요 경영진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사진=NH투자증권]

 

‘IPO 인사이트 나이트’는 NH투자증권이 IPO를 준비하는 기업들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프라이빗 포럼으로, IPO 시장 동향 및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상장에 앞서 고려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전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후 고품격 프렌치 다이닝과 라이브 재즈 공연이 어우러진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김기환 NH투자증권 ECM1부 이사가 ‘IPO 시장 전망 및 사전 준비 사항’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NH투자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해 IPO를 성공적으로 완료한 기업의 CFO가 실제 상장 경험을 공유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오는 7월 3일에도 동일한 구성으로 한 차례 더 개최될 예정이며,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기업의 CEO 및 CFO가 초청된다.

 

배광수 NH투자증권 WM사업부 대표는 “최근 국내 주식시장의 안정적인 성장 분위기로 IPO를 염두에 둔 기업 고객의 니즈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NH투자증권은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으로, 앞으로도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솔루션 중심의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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