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새 공연 문화 브랜드 출시...회원에 '선예매' 혜택

노규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3-19 17:02:04
  • -
  • +
  • 인쇄

[메가경제=노규호 기자] 현대카드가 새로운 공연 문화 브랜드 '러브드 바이 현대카드(Loved by Hyundai Card)'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사진= 현대카드]

 

러브드 바이 현대카드는 현대카드 회원만을 위한 '선예매 특권'을 제공하는 차별화된 공연 문화 브랜드다. 현대카드는 해외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공연도 소개해 나가기로 했다.

 

현대카드는 지난 2007년부터 시작한 슈퍼콘서트를 통해 비욘세, 콜드플레이, 에미넴, 폴메카트니, 브루노 마스 등 전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내한 공연을 차례로 성사시키며 대한민국 문화 마케팅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음악과 연극,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 아이콘을 선별해 소개하는 ‘컬처프로젝트’도 있다. 이와 함께 '다빈치모텔'은 토크, 공연, 전시, 버스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러브드 바이 현대카드를 통해 첫번째로 소개할 공연은 2025 박재범 월드투어다. 오는 5월 24~25일 이틀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티켓 가격은 S석 14만3000원, R석 15만4000원이며, 아티스트의 사운드체크를 관람할 수 있는 스페셜 티켓은 18만7000원, 아티스트와 그룹포토를 촬영할 수 있는 스페셜 티켓은 22만원이다. 현대카드 회원은 일반 예매보다 하루 빠른 오는 26일 낮 12시부터 자정까지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노규호 기자
노규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버드와이저,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3년 연속 후원…참여형 콘텐츠·스페셜 칵테일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버드와이저(Budweiser)가 국내 최대 EDM 축제인 ‘2026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월디페)’에 3년 연속 후원 브랜드로 참여하며 현장 체험형 마케팅을 강화한다. 월디페는 세계 정상급 디제이(DJ)와 프로듀서들이 참여하는 국내 대표 EDM 축제로, 매년 수만 명의 관객이 찾고 있다. 올해는 20주년을 맞아 축제 규모와 아티스트

2

"뇌전증 신약 영토 넓힌다"…동아ST, 세노바메이트 라이선스 아웃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동아에스티가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제품명: 엑스코프리)’의 호주·뉴질랜드 시장 진출에 나서며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11일 동아에스티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호주 제약사 아로텍스(Arrotex Pharmaceutical)와 세노바메이트의 호주·뉴질랜드 지역 개발 및 판매를 위한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체결

3

배민B마트, 중장년 채용설명회 성료…300명 몰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배달의민족 물류서비스를 전담하는 우아한청년들이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손잡고 중장년층 일자리 확대에 나섰다. 우아한청년들은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함께 지난 10일 서울시50플러스 북부캠퍼스에서 ‘2026 배민B마트 중장년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료 취업컨설팅과 현장면접을 연계해 중장년 구직자들이 직무 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